
가사
저 빈 초승달이 꼭 내 마음 같아 반쯤 기운 모양이 내 모습 같아 온전치 못한 모습이 꼭 날 보는 것 같아 희미한 달빛은 꼭 내 희망 같아 남아있는 자리보다 비어있는 자리가 나만 초라한 것 같아 더 크게 보이고 빛이 나는 자리보다 어둠이 먹은 자리가 나만 남겨진 것 같아 넌 어디 있는지 반짝여줄 별 하나 없는 곳 먹먹한 어둠 속에서 이룰 수 없는 꿈을 꿔 보이지 않는 너를 그려 계속 그래 그렇게 나만 외로이 남겨진 채 저 빈 초승달이 꼭 내 마음 같아 반쯤 기운 모양이 내 모습 같아 온전치 못한 모습이 꼭 날 보는 것 같아 희미한 달빛은 꼭 내 희망 같아
크레딧
- 아티스트
- LOVEMOON (러브문)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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